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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제조사 회장 구속 기소

'황금성', '인어이야기' 등 사행성게임 무더기 사법처리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20일  사행성 게임 '바다이야기' 제조사 에이원비즈 대표이사 차모(35)씨와 판매사 지코프라임 대표이사 최모(34)씨를 구속기소했다.

또 같은 사행성 게임인 '황금성' 제조사인 현대코리아 대표 이모(47)씨도 함께 구속 기소했고 '인어이야기' 제조사 대표 등 11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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