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치매, 피부검사로 진단한다"

노인성 치매를 초기단계에서 진단할 수 있는 간단한 피부검사법이 개발됐습니다.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 연구진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피부세포에 있는 2가지 형태의 특정 효소가 이루는 균형을 검사해 치매 시작 첫 1, 2년 사이에 치매의 신호를 알아내는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160여 명의 피부조직 샘플을 검사한 결과 치매의 신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조직 검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