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LG카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유력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15 11:53 조회 조회수 신한금융지주회사가 LG카드를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LG카드 매각 작업을 주간하고 있는 산업은행은 신한금융지주를 사실상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주당 6만5천원 이상의 높은 가격으로 LG카드 지분 85% 정도를 사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업은행은 16일 오후 3시에 공실적으로 우선 협상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갈 곳 없어 인천으로…트럭 2,500대 분량 '와르르' 동영상 기사 푹 패인 잔디, 어두운 조명…한일전 앞두고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찾을 때까지 뚫고 들어와"…은행권 줄줄이 '비상' 동영상 기사 "피 묻어 찝찝" 1천만 개 팔렸는데…"어떻게 버려요?" 동영상 기사 "내가 맞을 흉탄을 대신 맞아"…박정희 손편지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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