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너머로 은하수와 우주의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집니다.
스페인과 미국에서 디자인해 선 보인 우주 호텔의 모델인데요.
너비 7m, 높이 4m의 캡슐형 객실에는 넓은 창이 달려있고 투숙객들은 벽에 장착된 접착장치에 붙어서 식사를 하거나 잠을 자야 한다고 하네요.
개발 참가자들은 조만간 투자자들을 모아 이 야심찬 계획을 실행에 옮기겠다는 포부인데요.
실제 만들어진다면 한번 가보고 싶지 않으세요?
달나라에 인형이 있다?
믿기지 않는 얘기지만 사실이라고 하네요.
8.5cm짜리 이 인형이 실제로 달 표면에 누워있다고 하는데 달의 온도를 견딜 수 있도록 알루미늄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졌답니다.
특히 이 작품은 우주탐사에 참여했다가 희생된 이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는데요.
남녀, 인종의 구분을 하지 않기 위해 구체적인 얼굴의 모습은 만들어 넣지 않았다고 하네요.
유치원이나 고아원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사진 중앙의 남성이 이 아이들의 아버지라고 하는데요.
아르헨티나에 사는 이 남성, 아홉살부터 아이를 낳기 시작해 세명의 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만 무려 서른 일곱명이나 된다고 하네요.
자녀들의 이름과 생일조차 일일이 기억하지 못한다는 이 아버지, 더이상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단단히 결심했다고 하네요.
중국에서 태어난 우량아입니다.
갓 태어난 이 아이의 키는 57cm, 몸무게는 무려 5.5kg이나 된다고 하네요.
엄마조차도 어떻게 이렇게 큰 애를 낳았는지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는데 그래도 건강한 모습에 마냥 뿌듯한 표정이네요.
어른 한명이 간신히 들어갈수 있을 만큼 작은 정문.
소파 사이로 사람 하나 겨우 지날수 있는 좁은 거실.
세상에서 가장 좁고 날씬한 집의 모습입니다.
왜 이렇게 집을 지었는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다소 불편해 보이긴 해도 나름대로 매력적이라고 네티즌들은 입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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