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 컨소시엄의 32평형 모델하우스입니다.
방 3개와 거실을 모두 남향으로 배치한 4-베이 구조를 채택해서 모든 방과 거실에서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경치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둥식 구조를 채택해 필요에 따라 벽을 설치할 수도, 없앨 수도 있도록 했습니다.
[양영근/태영 상품개발팀 : 벽체를 대부분 가변형으로 설치했습니다. 입주자들의 생활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평면을 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내 마감재는 밝은 화이트 오크톤을 사용해서 작은 평형이지만 충분히 넓은 느낌이 나도록 했습니다.
서판교 금토산 자락에 위치하게 될 태영 컨소시엄 아파트는 35층 타워형으로 판교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자리잡게 됩니다.
아파트 단지 중심에는 대규모 공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태영 컨소시엄은 이번에 32평형 아파트 587세대를 분양합니다.
대우 컨소시엄이 분양하는 모델하우스입니다.
기존 아파트에 비해서 거실이 확실히 넓어 보입니다.
현관에서 이어지는 복도를 중심으로 방과 주방이 효율적으로 배치돼 있기 때문입니다.
[최문섭/건축전문가 : 거실이 다른 아파트에 비해 확실히 크다. 현관에서 들어오는 동선이나 방과 방 사이의 공간을 줄여서 거실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부부가 사용하는 안방과 나머지 방을 반대편으로 배치해서 부부와 자녀들이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기존의 수납공간 개념을 완전히 탈피한 것도 돋보입니다.
안방에 딸린 발코니를 확장해서 긴 드레스룸을 만들었고 작은 방에도 한편에 옷 수납공간을 배치해서 굳이 옷장을 살 필요가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주방은 거실과 함께 발코니 전면에 위치하도록 했고 주방 뒤편 발코니를 확장하면 서재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우 컨소시엄은 이번에 32평에서 69평형 아파트 1255세대.
그리고 47평과 56평형 연립주택 48세대를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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