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에서 실종 20여 일 만에 살해·암매장된 것으로 드러난 주부 2명의 시신이 발굴됐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9일 오전 5시50분 춘천시 동면 감정리 춘천-홍천간 느랏재 인근에서 김 모(43·여)씨와 곽 모(46·여)씨의 시신을 발굴했다.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 조 모(30·춘천시)씨의 진술을 토대로 암매장 현장을 찾아 이들의 시신을 발굴했다.
경찰은 오전 10시께 조 씨 등과 함께 암매장 현장을 찾아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춘천=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