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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노현정 아나운서, 현대가 며느리 된다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던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결혼식은 오는 27일 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데요.

상대는 정몽우 전 현대 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 정대선 씨입니다.

두사람은 지난 6월 소개를 통해 만난 뒤 곧바로 혼담이 오갈 정도로 가까워졌고 얼마전 일본에서 양가의 상견례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정대선 씨는 현대 계열인 BNG스틸에서 대리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미국 보스턴에서 유학중입니다.

이 때문에 노현정 씨도 결혼 뒤 유학길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 아나운서가 현재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대해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많은데요.

향후 방송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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