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시체 전시회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중국에서 시체가공산업이 부상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중국은 정부의 감독이 소홀하고 저임금 노동력이 풍부하며 시신과 장기 입수가 쉬워 몇 년 사이에 10곳이 넘는 시체 공장이 비밀리에 문을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공장은 보존처리된 시신들을 일본이나 한국, 미국으로 실어보내는 등 정기적으로 전시회용 주문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불법 시신 거래가 늘어나자 지난달에 시신 매매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연구용을 제외한 보존처리 시신의 수출입을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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