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장마로 벼 잎도열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은 예찰결과, 잎도열병 발생면적이 지난해보다 4배이상, 평년보다 2배가 늘었다고 밝히고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이삭도열병과 잎집무늬 마름병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주방송)
긴 장마로 벼 잎도열병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은 예찰결과, 잎도열병 발생면적이 지난해보다 4배이상, 평년보다 2배가 늘었다고 밝히고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이삭도열병과 잎집무늬 마름병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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