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지난 4월부터 두달간 서울 시내 약수터 361곳 위생 점검 결과, 89곳( 24.7%)이 총대장균군·분원성대장균군·여시니아 등 미생물이 기준 초과.
예년과 비슷한 수치.
총대장균군과 분원성대장균군은 병원성 미생물 감염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세균.
여시니아는 식중독과 급성 위장염 유발할 수 있는 병원성 세균.
##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는 예년과 비슷한 수치로 균이 나와서 해롭다라고는 단정 짓긴 어렵다. 비가 많이 오면 세균이 일시 늘기도 하고 적게 오면 줄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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