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8일부터 대북 수해 지원을 추진하는 민간단체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북한에 대한 지원 규모와 내용, 일정 등을 논의합니다.
이종석 통일부 장관은 8일 오후 민화협 상임의장단을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9일은 대북협력 민간단체협의회 그리고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임원들과 잇따라 접촉을 통해, 대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 오는 11일에는 통일부와 민간단체들이 대북지원 민관정책협의회를 열고 대북 수해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입장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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