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P 즉 우수농산물 인증을 신청하는 농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최근 호남버섯 영농법인과 나주 배작목반 등 전남도내 16개 작목반 380여 농가가 GAP 인증을 받았거나 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다시 9개 농협 17개 작목반 705농가도 GAP농산물 인증 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AP는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토양과 수질 등 농업환경과 잔류 농약, 중금속 등을 관리해 소비자가 알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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