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사태 해결을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이 이번주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전투가 더욱 격화되고 있습니다.
헤즈볼라는 6일 이스라엘에 개전 이래 최대 규모의 공격을 가해 이스라엘 예비군 12명이 숨졌고, 하이파에서도 민간인 3명이 숨지고 16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도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 인근과 남부지역을 공격해 일가족 5명 등 레바논인 14명이 숨졌습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7일 휴가중인 텍사스주 크로퍼드 목장에서 중동분쟁 종식 노력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