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로렉스 시계 2천여 점, 싯가 1백억 원어치가 무더기로 밀수되다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수입 물품속에 중국산 가짜 로렉스 시계 2천여 점, 싯가 1백억 원 어치를 밀반입한 혐의로 모 무역 대표 3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부산방송)
가짜 로렉스 시계 2천여 점, 싯가 1백억 원어치가 무더기로 밀수되다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수입 물품속에 중국산 가짜 로렉스 시계 2천여 점, 싯가 1백억 원 어치를 밀반입한 혐의로 모 무역 대표 3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부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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