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8월의 첫 휴일을 맞아 전국의 산과 바다에는 무려 7백만명이 넘는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원색의 파라솔들이 해수욕장 백사장을 수 놓았고 고속 보트가 하얀 물살을 내뿜으며 푸른 바다를 시원스레 갈랐습니다.
원색의 열정이 살아 숨쉬는 해수욕장 표정,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어제(6일) 8월의 첫 휴일을 맞아 전국의 산과 바다에는 무려 7백만명이 넘는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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