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스포츠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스포츠>
'생각하는 축구'를 슬로건으로 내건 베어벡 호가 어제(6일) 파주에서 29명의 새로운 태극전사들의 힘찬 함성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베어벡 감독은 10일 오후 대만 원정에 나설 20명의 명단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승엽 선수에 대해서 미국 언론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요. AP통신은 이승엽 선수의 미국 진출가능성에 대해 비중있게 다루면서 뉴욕 양키즈에서 이승엽 선수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를 했습니다.
<연예>
현영 씨가 실제 나이를 당당하게 공개했네요. 1976년 용띠라고 밝혔는데요. 소속사에서 1980년생이라고 하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나이를 속였는데 이번에 솔직하게 풀어놓게 돼서 홀가분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얼마 전에 성형 사실도 당당히 밝힌 현영 씨, 솔직함이 매력인 것 같군요.
강원래 씨의 장모이자 김 송 씨의 어머니가 지난 토요일 폐암으로 별세하셨네요.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이고요. 어머니가 손주보기를 원했는데 빨리 시험관 아기를 성공시키지 못한게 많이 후회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부는 이제 네번째 시험관 아기에 도전하게 된다고 합니다.
신세대 마술사 이은결 씨가 세계 마술사들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FISM 월드 챔피언십 2006'의 일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은결 씨는 비둘기와 공을 이용한 특유의 공연을 펼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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