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어떤 방법으로 잠을 이루시나요?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열대야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6천2백여 명 가운데 35.4%가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제일이라는 답변을 했고 30.12%는 찬물로 시원하게 샤워를 한다고 답했습니다.
"운동이나 산책을 간다"와 "책을 보면 졸린다", "언제나 잠은 잘 온다" 등의 답변도 나왔습니다.
자동차를 오븐처럼 사용한다?
미국의 한 여성은 매년 여름, 자신의 자동차를 오븐처럼 이용해 과자를 굽는다고 합니다.
찌는 듯한 찜통 더위 때문에 자동차 안의 온도가 93도까지 올라가 자동차 안에 은박지를 깔고 과자 반죽을 올려 놓으면 맛있는 과자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입니다.
자동차 안에서 과자를 구우면 자동차 속 악취도 말끔히 제거된다고 합니다.
해변 백사장을 달리던 자동차가 바다 속으로 뛰어들어 바다 위를 질주하는 모습!
영화 속 장면이 아닙니다.
뉴질랜드의 한 회사에서 만든 자동차라고 하는데 육상용으로 주행할 때는 4륜으로 포장과 비포장도로를 달릴 수 있고 수상용 전환 버튼을 누르면 바퀴가 접혀 바다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철없는 청소년들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발생한 관광버스와 화물차의 추돌사고.
경찰과 119 대원들이 사고수습 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한 켠에서 청소년들이 사고 현장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했다고 하는군요.
철이 없어서 그랬다고 이해하기엔 너무나 지나친 행동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애견을 '미라'로 영원히 간직한다?
미국의 한 회사가 죽은 애완동물을 미라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라고 합니다.
미라 제작을 원하는 사람은 죽은 애완동물을 아이스 박스에 넣어 회사에 보내주면 되는데 제작비용은 약 2,000만원이라고 합니다.
애완동물들은 죽은 후에도 주인을 기쁘게 해줘야 하는 걸까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