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5일 오전 11시 반 쯤 강원도 춘천시 후평3동 38살 유 모 씨의 전셋방에서 유 씨와 유 씨의 14살짜리 아들, 13살 난 딸이 숨져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살기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유 씨가 아이들에게 극약을 먹이고 동반자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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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 반 쯤 강원도 춘천시 후평3동 38살 유 모 씨의 전셋방에서 유 씨와 유 씨의 14살짜리 아들, 13살 난 딸이 숨져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살기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유 씨가 아이들에게 극약을 먹이고 동반자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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