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레바논의 2개 마을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가옥 2채가 무너져 57명이 매몰됐다고 보안관리들과 국영 통신사가 전했습니다.
사망자 숫자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항공기들은 자국 국경으로부터 5㎞ 가량 떨어진 타이베를 공습해 17명이 피난해 있던 한 가옥이 파괴됐습니다.
이스라엘의 두번째 공습으로 레바논 국경마을 아이타 알 샤브의 한 건물이 붕괴돼 50명이 건물더미에 갇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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