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금강산 관광객 43% 급감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05 11:50 수정 2006.08.05 11: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7월 한 달 동안 금강산을 다녀온 관광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아산에 따르면 지난 달 금강산 관광객은 총 1만9천605명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3%나 줄어들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북한이 지난 달 5일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남북 간에 냉기류가 흐른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데다 장마가 길었고 강원도가 수해를 입은 점도 악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갈 곳 없어 인천으로…트럭 2,500대 분량 '와르르' 동영상 기사 푹 패인 잔디, 어두운 조명…한일전 앞두고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세계가 지켜본 16시간 비행…판다 2마리의 특별 임무? 동영상 기사 "찾을 때까지 뚫고 들어와"…은행권 줄줄이 '비상' 동영상 기사 "피 묻어 찝찝" 1천만 개 팔렸는데…"어떻게 버려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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