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4일 새벽 2시 반쯤 부산 자신의 부모 집에서 아내 박 모 씨의 목 부위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박 씨가 부부싸움 끝에 친정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과 같이 못 살겠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아내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4일 새벽 2시 반쯤 부산 자신의 부모 집에서 아내 박 모 씨의 목 부위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박 씨가 부부싸움 끝에 친정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과 같이 못 살겠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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