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삼성 "장학재단 손뗐다…이사진 사퇴"

"재단 운영권 일체 교육부로 넘길 것"

삼성그룹은 사실상 그룹이 소유했던 삼성 이건희 장학재단의 보유재산을 8천억원으로 확대한 뒤, 이 재단의 운영권 일체를 교육부에 넘긴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를 비롯해 기존 이사진 전원도 사퇴하면서 삼성 이건희 장학재단과 삼성그룹이 완전히 관계가 끊기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삼성 측은 이로써 지난 2월 7일, 8천억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이행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