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계천 분수 새벽 1시까지 연장 가동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서 청계천 분수가 새벽 1시까지 2시간 연장 가동됩니다.

서울시는 3일부터 서울 지역에도 열대야가 시작되면서 청계 광장과 세운교 등 청계천 네 곳에 설치된 분수를 오는 20일까지 연장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