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야스쿠니 참배는 나의 소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03 11: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킨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참배는 자신의 소신이며 개인적 자유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오는 15일 종전기념일을 앞두고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여부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고이즈미 총리는 3일자 내각 메일매거진에 발표한 메시지에서 이같은 생각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트럼프랑 똑같잖아…인증샷 찍어야지" 난리난 정체 동영상 기사 "수십 마리 뒤엉켜" 충격적인 모습…견주의 해명 동영상 기사 "흑사병 균 누출" 사망자 발생…전세계 초비상 동영상 기사 뒷좌석에서 맨발이 '쑥'…발가락까지 꼼지락대더니 하루아침에 사라진 '550년 명물'…와르르 붕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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