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 밀집한 울산지역이 대기업들의 집단 휴가로 도심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대기업들은 지난 28일부터 열흘동안 여름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이 때문에 협력업체는 물론 공장 인근 식당과 상가들도 대부분 문을 닫고 휴업에 들어가서 동구와 북구 등 상당수 지역이 텅텅 비는 공동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방송)
공단이 밀집한 울산지역이 대기업들의 집단 휴가로 도심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대기업들은 지난 28일부터 열흘동안 여름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이 때문에 협력업체는 물론 공장 인근 식당과 상가들도 대부분 문을 닫고 휴업에 들어가서 동구와 북구 등 상당수 지역이 텅텅 비는 공동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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