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교포가 혁명적인 방식의 피아노를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한미피아노를 운영하는 56살 존 김 씨는 습기와 염도에 반응하지 않고 영구히 원음을 유지시킬 수 있게 한 피아노의 핵심 부품을 개발해 일본 특허청에 실용신안 특허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식을 이용하면 피아노 제작비를 30% 이상 줄일 수 있고 소비자도 조율 외의 수리비용이 들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김 씨는 OEM 방식으로 피아노를 제작해 앞으로 2년 내에 시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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