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의 수용 여부는 더 지켜봐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02 11: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노무현 대통령이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사의를 수용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청와대 정태호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일 아침 김 부총리를 만나 물러나겠다는 말을 듣기만 했으며, 특별한 말은 하지 않았다고 정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1일 국회 교육위원회 회의를 통해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의혹이 많이 해소된 것을 사의 표명의 이유로 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강남서 승리가 폭행" 고소…"술병 들었지만" 당시 해명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화장실 물 '줄줄'…이게 아시안게임 숙소?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동영상 기사 클럽서 에르메스백 뿌렸다…돈자랑 20대 캐보니 '경악' 10억 통장 들고 "행복하게 해줄게"…혼인신고 후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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