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가 변협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변호사들에 대해 재판을 받는 동안 '변호사 업무를 정지시켜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변협은 '이들이 협회 변호사징계위원회에 징계 개시가 된 변호사들 중 그대로 두면 외뢰인과 공익을 해칠 구체적인 위험이 있다'고 업무정지요청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변협으로부터 비리 변호사 9명의 명단을 넘겨받아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까지는 2~3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