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의 대학 병원 등 대형 병원들이 허위 과장 광고를 한 혐의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 수성 경찰서는 개설하지도 않은 한방진료를 한다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허위 광고를 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병원 2곳의 병원장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을 통해 최첨단이나 최신 의료기 도입, 최고 시설, 최상의 진료 등의 객관성이 없는 미사 어구로 과장 광고한 혐의로 모 대학 병원 등 8개 병원의 대표들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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