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호' 토요일쯤 케냐 도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01 12:4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4월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됐다 117일 만에 풀려난 동원호는 현재 미국 군함의 호위를 받으며 케냐 몸바사 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동원호는 기상 상황 악화로 예상보다 다소 늦은 이번주 토요일쯤 케냐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인 선원 8명은 케냐에서 간단한 건강 검진을 받은 뒤 귀국길에 올라 다음주 초쯤 한국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강남서 승리가 폭행" 고소…"술병 들었지만" 당시 해명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화장실 물 '줄줄'…이게 아시안게임 숙소?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동영상 기사 클럽서 에르메스백 뿌렸다…돈자랑 20대 캐보니 '경악' 10억 통장 들고 "행복하게 해줄게"…혼인신고 후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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