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휩쓸린 아들 구한 아버지 시신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01 11:31 조회 조회수 아들을 구한 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38살 김 모씨의 시신이 1일 아침 8시쯤 수색중이던 소방대원에 발견됐습니다. 김 씨의 시신은 사고지점인 포천시 영중면 사은교 아래 영평천으로부터 200m 떨어진 지점에서 보에 걸린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30일 가족과 함께 성묘를 마친 뒤 영평천에서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진 초등생 아들을 구하고 나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정품이에요" 믿고 먹었는데 날벼락…45억 원어치 팔렸다 동영상 기사 "이런 세입자는 처음" 분통…천장 보고 '경악'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사고 현장에 취재 헬기가 추락" 말문 막힌 앵커…5명 사망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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