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의 '짝패'가 다음달 30일 개막하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았습니다.
'짝패'는 이번 베니스 영화제 중에 비경쟁부문인 '미드나잇 섹션'에 초청됐습니다.
이로써 류승완 감독, 지난해 '주먹이 운다'에 이어 2년 연속 베니스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짝패'는 역대 베니스에 진출한 한국영화 중 첫 액션 영화가 됐습니다.
한국형 액션을 표방한 짝패가 베니스에서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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