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건강] "비만 여성, 평균 3년 더 아프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비만인 여성은 정상체중인 여성에 비해 평생에 아픈 기간이 평균 3년 정도 더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경우는 질병은 주로 관절염과 당뇨병, 심장질환 등으로 나타났고 특히 45세 미만의 과체중 여성들은 우울증을 앓게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뚱뚱한 남성은 정상 남성과 비교해 1년 가량 더 질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나 과체중과 비만으로 인한 부담이 여성에게 더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