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권 발급기 가동 3시간 연장 검토 일선 구청 "땜질식 처방일 뿐…근본 대책 절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27 14:04 수정 2006.07.27 18:0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시는 여권발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31일부터 여권 발급기 가동시간을 현재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3시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특별예산 3억원을 들여 발급기 가동시간을 연장하면, 하루 여권 발급량을 33% 정도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당일 발급량 만큼 접수를 받는 현행 처리시스템 대신 '사전예약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축 아파트인데…"주차장서 머리 감고 샤워" 주민 분통 동영상 기사 "1.5만 원 게장이 이게 맞아?"…"욕하고 난리 난 백반" 구성 보니 케이블타이 묶인 여성 시신…"국가 위기" 비상 걸린 나라 동영상 기사 여성 잡고 끌어내자 노인에 발로 '퍽'…2호선 영상 확산 "정품이에요" 믿고 먹었는데 날벼락…45억 원어치 팔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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