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차관 "모든 유엔회원국 북 불법활동 제재해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27 11:2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의 불법자금 조사를 총괄하고 있는 스튜어트 레비 미 재무부 금융범죄담당 차관은 북한 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 거래 연루 기업에 대해 모든 유엔 회원국들이 자국 내 자산동결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레비 차관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불법 자금 거래에 대한 조사를 계속해 이를 밝혀내고 국제금융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MDL 이남에 지뢰 직접 매설…시점은 1년여 전" 동영상 기사 '자택 앞 시위'에 칼 빼들었다…유해진 측 "엄중 대응" 동영상 기사 "해도 해도 너무하네"…마라톤 남발에 '민원 폭주' 동영상 기사 "연봉 2배" 중국 갔는데…3년만 토사구팽 '씁쓸' 동영상 기사 토스뱅크, 1월부터 공격 시도…산업계 '비상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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