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보육교사, 장애인도우미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일자리 90만개를 만들기 위한 정부기획단이 출범됐습니다.
기획예산처는 기획처와 교육, 노동, 여성부 등 관련 부처 공무원 22명으로 구성된 사회서비스향상기획단의 출범식을 오늘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서비스향상기획단에서는 현재 추진중인 사회서비스 사업의 성과를 점검.평가하고 사회서비스 분야의 공급확대 계획을 수립하는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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