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8월 공급물량이 당초 예정됐던 9천2백가구에서 2천3백가구가 줄어들어 7천가구에도 못미치게 됐습니다.
대한주택공사와 건설교통부 등에 따르면 판교신도시에서 8월 하순부터 분양될 주택물량은 50평 이상의 연립주택 3백가구가 제외돼 6천8백가구선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공 관계자는 연립 3백가구는 국제공모설계를 통해 건설되는데 설계자와의 설계변경에 대한 합의가 늦어져 분양을 2008년으로 연기할 수 밖에 없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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