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과 드레스!
여성이라면 누구나 관심이 가는 것들이죠?
세계 최고수준의 보석과 드레스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영국 버킹검궁에서 열렸습니다.
'티아라'라고 하면 작은 왕관을 일컫는 말이죠?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티아라.
메리여왕이 러시아에서 구입한 블라디미르 티아라입니다.
또 각종 보석으로 치장된 화려한 드레스들.
범상치 않은 이 물건들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소장품들입니다.
여든 살 생일을 기념한 전시회라고 하죠?
특히 드레스들은 여왕이 소녀시절에 입던 1940년대 것도 전시돼 있습니다.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 이를 바라보는 여든 살의 여왕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나도 저런 옷을 입었던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아닐까요?
여왕도 보통 사람과 아마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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