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26일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다.
현대차 노사는 이날 울산공장에서 울산공장장인 윤여철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노사교섭대표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8차 본교섭을 갖고 임금 7만665원(기본급 대비 5.1%) 인상, 호봉제 도입분 7천335원 지급 등에 잠정합의했다.
(울산=연합뉴스)
현대자동차 노사가 26일 올해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다.
현대차 노사는 이날 울산공장에서 울산공장장인 윤여철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노사교섭대표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8차 본교섭을 갖고 임금 7만665원(기본급 대비 5.1%) 인상, 호봉제 도입분 7천335원 지급 등에 잠정합의했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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