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수재민 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외환은행 리처드 웨커 행장과 임직원이 6억 2천593만 5천원, 로리앙 에트로 이충희 대표와 임직원이 1천23만 5천원, 하나투어 박상환 대표와 임직원이 1천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또 전기안전공사 송인회 사장과 임직원이 753만 9천원, 코아스웰 노재근 회장과 임직원이 550만원을 보내주셨고, 에누리 닷컴 임직원 일동이 510만 1600원, 산업인력공단 김용달 이사장과 임직원이 500만원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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