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6시쯤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 앞 도로에서 28살 박 모씨가 몰던 카렌스 승합차가 마주오던 시내버스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박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4살 박 모씨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 승객 두 명이 다쳤습니다.
또 새벽 1시쯤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중앙병원 앞 교차로에서 30살 정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마주 오던 44살 박모 씨의 택시가 부딪혀 택시 승객 53살 권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등 4명이 다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