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맛은 아삭! 끝 맛은 시원 ~
덥고 끈끈한 여름을 날려버릴 오이가 왔습니다.
특히 입맛없을 때 진수성찬 필요없고, 그냥 밥에 물 말아서 오이지 하나 얹어 먹으면 기분까지 산뜻해지죠?
입 속만 더위를 잠재우는 것이 아니라 체내 열을 내려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위 먹어서 지쳤을 때는 오이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물 만난 물고기 마냥 여름에 제철 만난 시원한 채소 오이!
현재 가장 좋은 상품을 기준으로 5개가 31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오이더덕냉국>
재료 : 오이, 더덕, 고추, 다시마, 설탕, 레몬즙, 흑임자, 소금약간
1. 오이는 돌려 깎아서 채를 썰고 더덕은 채를 썰어서 식촛물에 담근다.
2. 식초, 설탕, 소금을 섞어 단촛물을 만들어 다시마 우린 물과 섞는다.
3. 국물에 마늘, 오이, 더덕, 채썬 고추, 레몬즙을 넣고 섞은 후 흑임자를 뿌려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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