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지역을 공습해 유엔 감시단원 4명이 숨졌다고 유엔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의 레바논 방문 기간 동안 중지했던 공습을 하루만에 재개해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지역을 폭격했습니다.
이 공습에서 이스라엘 접경 지대에 있는 유엔 감시단 건물이 파괴돼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한편 2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대표단,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과 라이스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평화를 위한 유럽과 아랍 회담이 열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