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서서히 발달하면서 북상해 26일은 전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남해안에는 최고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피해가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남해 먼바다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서서히 북상하기 시작해 25일 밤 남부지방부터 비를 뿌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중국으로 상륙할 5호 태풍 '개미'가 많은 수증기를 공급할 경우 30일까지 비가 이어지겠고 국지성 집중호우의 가능성도 높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