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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비정규직 필수종사자' 정규직화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가운데 해당기관에 반드시 필요한 상시업무 종사자들에 한해서는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제종길 제5 정조위원장은 "공공부문부터 비정규직 남용을 막고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해서 인력 운영의 모범이 돼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정규직으로 바꾸는 구체적 인원은 추가검토가 필요하지만 8월 초까지는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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