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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불법 복제·부당이득 편취

서울 동작경찰서는 수백 대의 휴대전화를 불법 복제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40살 황모 씨를 구속하고 40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휴대전화 180여 대를 불법 복제해 주고 500여 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으며 복제 의뢰자들로부터 중고 휴대전화 70여 대를 취득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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