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억대 마약 밀수·유통조직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24 14:37 조회 조회수 경기도 부천 남부경찰서는 시가 1백억원대의 필로폰을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로 마약 밀매업자 38살 박모 씨와 국내 판매책 37살 백모 씨 등 마약판매·유통조직 60명을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농수산물이나 다른 상품으로 교묘히 위장한 필로폰을 중국 심양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여행객들이나 보따리상들을 통해 밀수하는 방식으로 5kg, 시가 167억원 어치의 필로폰을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국 택시비 45만 원 나왔다…한국 조정대표팀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한국 선수단 '태극기'도 막더니…공분 불러온 SNS 영상 동영상 기사 [단독] 혼자 산 게 이 정도…'오디세이' 대란 이유 있었다 동영상 기사 [단독] 물인 줄 알았는데 '치사량 167배'…버젓이 팔렸다 동영상 기사 불 끄려 1960년대 헬기 들이는데…사고 이력도 모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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