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권사 직원의 1인당 생산성이 외국계 증권회사 직원의 8분의1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40개 국내 증권사들의 2005회계연도 영업이익은 2조 8천7백억 원으로 1인당 9천688만 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14개 외국 증권사 국내 지점들의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은 8억350만 원으로 국내 증권사들의 8.3배에 달했습니다.
또 외국계 증권사의 경우 국내 증권사에 비해 영업이익은 5.2배, 순이익은 5.8배에 달하는 등 전반적으로 국내 증권사의 경영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