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윈난성 옌진현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17명이 숨지고 41명이 부상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진은 현지 시각으로 22일 오전 9시 10분 발생해 옌진현 주변에서는 바위들이 주거지로 떨어져 가옥 56채가 무너졌고 윈난성 성도인 쿤밍과 쓰촨성 네이장시 사이의 철도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윈난성과 자오퉁시 지진국은 지진 발생 직후 현장으로 구조대를 보내 인명구조와 함께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