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7.26 재보선을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아 선거구별로 막판 득표활동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여야 지도부들은 접전지 가운데 하나인 경기 부천소사 지역을 일제히 방문해 후보들을 지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22일 오후 부천시 소사구에 출마한 김만수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도부 대신 박근혜 전 대표가 성북 을과 부천 소사지역을 방문해 최수영 후보와 차명진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민주당 한화갑 대표도 22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소사구 역곡동에서 조영상 후보의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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